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전화 통화로 현안을 논의했다.
벨라루스 대통령실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양국 정상은 지역 현안과 벨라루스와 유럽연합(EU), 특히 프랑스와의 관계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훈련 기간인 지난 21일 러시아·벨라루스 연합 핵 훈련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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