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24일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박재용, 에울레르의 연속골과 박창환의 쐐기 골로 3-1로 승리했다.
4163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이랜드는 이날 승리로 승점 23(7승2무4패∙득점 23)이 돼 아직 2경기를 덜 치른 3위 수원(득점 14)과 승점 동률이 됐고 다득점에서 앞서 2위가 됐다.
이랜드도 오스마르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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