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24일(이하 한국시간) “테어 슈케겐은 2025-26시즌 동안 몇 경기밖에 출전하지 않았다”라며 “그는 한 시즌 안에 자신이 속한 두 팀과 함께 리그 우승과 강등을 동시에 경험하는 드문 기록을 세웠다”라고 보도했다.
결국 테어 슈테겐은 원소속팀인 바르셀로나와 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동시에 지로나가 강등되면서 한 시즌 우승과 강등을 한 번에 경험한 선수가 됐다.
축구 컨텐츠 매체 ‘푸티룸’에 따르면 라리가에서 한 시즌 우승과 강등을 모두 경험한 건 테어 슈테겐이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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