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는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스튜디오 녹화에 함께했다.
2009년 모델로 먼저 데뷔했던 안재현은 선배인 두 사람에게 깍듯하게 인사했다.
그는 "나름 17년 차 모델을 하고 있는데, 두 분은 30년이 넘지 않으셨나 겸손 모드가 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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