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경기 포천 백운계곡을 찾아 하천·계곡 이용 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정부와 여당 역시 전국 하천·계곡에 난립한 불법 시설물 정비에 본격 착수하면서, 올여름 계곡 문화가 큰 변화를 맞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통령이 휴일 계곡 현장을 직접 찾은 모습은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전국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정책과도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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