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24일 진보·보수 진영 내 '집안싸움'이 가열되는 양상이다.
전북지사 선거에는 금품 살포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무소속 김관영 후보와 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경쟁 중이다.
박 후보는 한 후보를 향해 보수 진영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다며 "보수 배신자"라고 지칭하고 있고, 한 후보는 박 후보에게 22대 총선에서 부산 북구를 버리고 분당으로 출마했다며 "부산 배신자"라고 맞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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