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제주도로 '급 노선 변경'에 긴급회의까지…"제작진이 더 고생해" (꽃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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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제주도로 '급 노선 변경'에 긴급회의까지…"제작진이 더 고생해" (꽃청춘)

박서준, 최우식, 정유미가 광주에서 제주도로 노선을 틀어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다.

보성의 아침을 맞이한 세 사람은 다음날 여행을 계획하기 전, 제작진에 30만 원 용돈을 받았다.

용돈을 꺼내들어 광주 일정을 짜던 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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