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이 미성년자들의 담배 심부름 부탁에도 끝까지 훈계를 이어가 훈훈함을 안겼다.
계획은 제작진이 미리 섭외한 연기자들이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김장훈에게 담배 심부름을 부탁하는 것.
이내 연기자들은 김장훈에게 담배를 사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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