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포천 백운계곡을 찾아 하천·계곡 이용 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포천 백운계곡은 과거 1천600여개의 불법시설이 난립하고 불법 영업행위가 성행하던 곳”이라며 “이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강력한 정비 의지를 바탕으로 지역 상인조합 등과 오랜 소통을 거쳐 불법시설 철거 및 정비를 추진했고, 백운계곡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거듭났다”고 설명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20일 열린 ‘하천계곡 정비 관련 당정협의’에서 “지난 3, 4월 1차 조사 추가 확인·검증을 통해 현재 불법 하천·계곡 내 시설이 총 7만2천658건으로 확인됐다”며 “불법 시설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 아래 엄정하게 정비하고 또 계도 기간을 통해 자발적 정리도 병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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