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의 포슬포슬함과 칼칼한 양념, 자작한 국물이 어우러지면서 더운 날씨에도 밥 한 공기를 금세 비우게 만드는 반찬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특히 뜨거운 밥 위에 감자와 국물을 함께 올려 비벼 먹으면 매콤짭조름한 맛이 강하게 살아난다.
또한 계속 강하게 끓이면 감자가 쉽게 부서져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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