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요람에서 무덤까지 평생지원 도시 프로젝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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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요람에서 무덤까지 평생지원 도시 프로젝트' 발표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5월 23일 선거캠프에서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의 마지막 시리즈인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평생지원 도시 당진'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복지는 어려운 사람만 돕는 정책이 아니라 시민의 삶 전체를 지켜주는 안전망"이라며 "출산 및 영유아기 보육·돌봄부터 청년의 도전과 여성·청년정책관 운영을 통한 청년·여성 지원 강화, 중장년의 재도약, 어르신의 편안한 노후까지 당진시가 함께 책임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기재 후보가 발표한 6대 핵심 공약은 공공형 산후조리원 조성, 지역 내 교육격차 해소 지원체계 구축, 당진 청년 하나로 지원시스템 구축, 시장 직속 여성·청년정책관 운영, 당진 중장년 인생이모작 지원, 당진 그냥 해드림센터 구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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