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월드컵 한다고 해서 왔는데 멕시코에서 하게 돼 당황스럽네요.” 손흥민.
지난해 8월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 결별을 발표하며 다음 행선지에 대해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있게 모든 걸 쏟아부을 수 있는 환경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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