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종이인형' 면모로 레이스 최약체 등극…결국 촬영 중간 '퇴근' 권유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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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종이인형' 면모로 레이스 최약체 등극…결국 촬영 중간 '퇴근' 권유 (런닝맨)

안재현이 '종이인형' 면모를 보이며 레이스 최약체로 등극했다.

이에 옆자리에 있던 양세찬은 "너 원래 체력 없다"고 디스했고, 안재현은 "스쿼트 자세가...비 와서 그러는 거다.밑밥 까는 거 아니다"며 '종이인형'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시작된 '종이인형' 안재현과 '짐종국' 김종국, 하하의 알까기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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