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1선발 엘빈 로드리게스가 흔들리고 있다.
그런데 2회 롯데의 마운드는 로드리게스가 아닌 우완 이민석이 올라왔다.
갑작스럽게 등판한 이민석이 4이닝 3피안타 1실점(비자책)으로 기대 이상의 투구를 보여주면서 그나마 롯데는 추격 사정권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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