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은 24일 용인FC와의 K리그2 1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지난 수원FC전(1-3 패)부터 아산 지휘봉을 잡은 안드레 감독은 K리그 복귀 2경기째 승리를 맛보지 못했다.
그는 “모든 경기가 힘들고 원정경기는 특히 더 힘들다.전반전에 기회가 있었고 후반전에 안 좋은 (페널티킥) 상황에서도 잘 이겨내고 승점 1점을 얻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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