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11살 연상 신랑과 함께한 결혼식 본식 스냅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준희는 5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키 큰 노총각 이야기.본식 스냅 잘 나왔쥬? 아직 사진 2억장 더 남았는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이번 사진 중에는 한복 차림의 외할머니를 꼭 끌어안는 모습도 담겨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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