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본격적인 미션이 시작되기 전, '런닝맨' 멤버들과 강소라, 안재현은 안정적인 확률로 낮은 금액을 획득할 수 있는 '안정형' 룰렛과 꽝부터 큰 금액까지 걸린 '한 방' 룰렛 중 선택해 미션비를 획득했다.
해당 미션은 스쿼트 자세로 알까기를 진행해야 하는 고난이도 미션.
이를 듣던 김종국은 "소라 씨 '짐종국' 나왔을 때 스쿼트 되게 잘했는데?"라며 출산 1년 만에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무한 스쿼트를 했던 강소라의 최근 모습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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