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을 못 넣은 부분에 대해선 용인 모든 팬들, 구성원들모두 안타깝게 생각할 것이다.
페널티킥 키커를 두고 석현준, 가브리엘이 다퉜는데 가브리엘이 결국 찼지만 실축을 했다.
최윤겸 감독은 "페널티킥 키커를 정하는데 개입하고 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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