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4개월 만에 월드컵 개인전 정상에 섰다.
그는 1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대회에 이은 시즌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했다.
월드컵 개인전 입상은 지난해 11월 알제리 알제 대회 동메달을 포함해 이번 시즌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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