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尹탄핵 예지몽…진작 내 설교 들었으면 감방 안갔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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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尹탄핵 예지몽…진작 내 설교 들었으면 감방 안갔을 것"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인 시절 ‘탄핵당하는 꿈’을 꿨다며 직접 연락했다고 주장했다.

또 이후 비상계엄 선포 방식과 관련한 조언까지 했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자신이 윤 전 대통령에게 계엄 관련 조언도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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