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이후 남편을 괴롭히는 것은 육체적 장애만이 아니다.
그는 여전히 사고 장면이 반복적으로 떠오르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이른바 PTSD 증상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번 방송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남편뿐 아니라 아내 역시 심각한 정신적 외상을 겪고 있다고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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