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대학병원 지연 공방…김계순 "김병수, 3년 방치 후 성과 가로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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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대학병원 지연 공방…김계순 "김병수, 3년 방치 후 성과 가로채기"

김계순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의원(김포 가선거구 김포시의원 후보)이 인하대 대학병원 유치사업 지연 책임을 강하게 비판하며, 김병수 국민의힘 김포시장 후보의 ‘성과 가로채기’를 비판하고 나섰다.

최근 대학병원 유치의 돌파구가 된 의료권역 ‘김포·강화권 독립’ 성과에 대해 김 의원은 “국회 현장에서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이 이끌어낸 제도적 성과에 정작 사업을 멈춰 세웠던 김병수 후보가 이제 와서 숟가락을 얹고 있다”며 “시민을 기만하는 파렴치한 행위”라고 일갈했다.

김 시의원은 향후 대응과 관련해 “‘원팀’인 이기형 김포시장 후보,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과 함께 김병수 후보가 날려버린 3년을 보상하고, 2031년 대학병원 개원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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