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년 차 짜라위 분짠(태국)이 한국 무대 '마수걸이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분짠은 막판 추격해온 이율린(8언더파 208타)을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억8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태국 출신 선수가 KLPGA 정규 투어에서 우승한 것은 분짠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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