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은 극초음속 탄도 미사일 오레시니크로 우크라이나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러시아의 대규모 키이우 공격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의 대학교 기숙사 공격에 보복을 지시한 지 이틀 만에 이뤄졌다.
우크라이나군에 따르면 이달 들어 러시아 석유 시설 11곳이 우크라이나의 공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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