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이천시장 선거 정책 공약 경쟁 뜨거워 (포스터 제작=이인국 기자) 6·3 지방선거 이천시 시장 선거가 국민의힘 김경희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성수석 후보의 양자 대결 구도로 압축되면서 도농복합도시 지역 발전 전략을 둘러싸고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 김경희 후보, 반도체 중심도시 미래 이천 공약 국민의힘 김경희 후보는 현직 시장의 행정 경험과 사업 추진력을 앞세워 기존 성장 흐름의 안정적인 확장을 강조하고, 그동안 추진해 온 반도체 중심 산업 기반을 한 단계 더 확장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도시 인프라를 재정비해 미래 성장 기반을 완성하겠다는 전략이다.
농촌 정책에서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생활환경 개선"을 핵심 축으로 내세우고, 반도체 중심 산업도시로 성장하는 가운데서도 이천의 기반 산업인 농업을 함께 키워 도시와 농촌이 균형 있게 발전하는데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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