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前한나라당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회창 前한나라당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종합)

이회창 전 한나라당(국민의힘 전신) 총재의 부인 한인옥 여사가 23일 별세했다.

고인은 1962년 이 전 총재와 결혼한 뒤 1997년과 2002년 이 전 총재가 한나라당 대통령 선거 후보로 출마했던 시기를 비롯해 한평생 이 전 총재 곁에서 합리적인 조언을 건네며 묵묵히 내조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전 총재를 '정치적 스승'으로 모셔 온 유승민 전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법조인의 아내에서 정치인의 아내가 되신 지난 30여년간 많은 일들을 겪으셨는데도 항상 단아한 기품을 잃지 않으셨던 분이다.제가 시련을 겪을 때마다 누구보다 안타까워하시고 용기를 주시던 따뜻한 분이셨다"며 고인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