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투수 정해영이 KBO리그 최연소 150세이브를 달성했다.
정해영은 2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앞선 9회 마무리 등판, 2실점을 했지만 1점 차 리드를 지켜내면서 세이브를 기록했다.
정해영의 시즌 2번째 세이브이자, 통산 150번째 세이브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