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11년 만의 스크린 컴백작인 '군체'(감독 연상호)로 연니버스(연상호+유니버스)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생존자들의 리더 권세정 역을 맡은 전지현은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 한복판에서도 냉철함과 정의감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당시 나영석 PD는 "고민 끝에 약 10년 만에 '군체'를 선택한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전지현은 연상호 감독을 바라보며 "시나리오를 받자마자 감독님께 처음 한 말이 '영화 시나리오는 이래야지!'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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