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인공기'를 휘날리다 북한의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내고향' 선수들은 뛸듯이 기뻐했다.
준결승전 당시 현장에서 만난 탈북민 이철은 씨는 "만약 '내고향' 선수들이 우승하면 (김정은) 장군님을 알현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이번 대회가 전쟁"이라고 말했다.
북한 여자 축구가 일본을 꺾고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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