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메달' 제주선수단 이틀만에 목표 40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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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메달' 제주선수단 이틀만에 목표 40개 달성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제주선수단이 대회 이틀만에 40개 메달 목표를 조기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이와함께 이날 남자 12세 이하부 -35㎏급 김하준(신제주초 6), +65㎏급 김강민(노형초 6), 여자 12세 이하부 +57㎏급 한해솔(신제주초 6)이 각각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모두 5개의 메달을 추가하며 이틀째까지 1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다이빙 남자12세이하부 스프링보오드3m에서 강승우(신제주초 5)가 232.5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고 다이빙 남자15세이하부 김민종(한라중1)은 스프링보오드1m와 플랫포옴싱크로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체전에서만 동메달 3개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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