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결승] ‘짭제’ 박상현, 풀세트 접전 끝에 ‘최종병기’ 이영호 제압 ‘대회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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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결승] ‘짭제’ 박상현, 풀세트 접전 끝에 ‘최종병기’ 이영호 제압 ‘대회 2연패’

24일 일산 킨텍스 플레이엑스포서 열린 ASL 시즌 21 결승전서 박상현이 이영호를 풀세트 접전 끝에 4:3으로 제압하고 2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결승전은 7년 만에 복귀한 이영호와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의 맞대결이 성사되면서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받았다.

박상현은 저글링-뮤탈 조합으로 이영호의 러쉬를 막아냈지만 추가 멀티 확보가 늦어지면서 자원 압박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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