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인천 문학경기장 일대 노란 물결…맥도날드 '해피워크' 6000명의 나눔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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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인천 문학경기장 일대 노란 물결…맥도날드 '해피워크' 6000명의 나눔 동행

24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인천문학경기장 일대에서 한국맥도날드가 주최하는 야외 기부 걷기 행사 ‘2026 맥도날드 해피워크(Happy Walk)’가 개최됐다.

올해 조성된 기부금은 약 2억8467만원으로 해당 후원금은 전액 비영리 국제 자선 단체 한국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RMHC 코리아)에 전달되어, 기존 경남 양산 하우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오는 11~12월로 예정된 서울 강남의 신규 하우스 건립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는 대회 시작 전 취재진과 만나 “고객 참여 기부 행사라는 점이 해피워크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며 “해피워크는 가족들이 걸으면서 자연스럽게 나눔을 경험할 수 있는 맥도날드의 사회공헌 활동”이라고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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