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재개발 지연' 성동 행당7구역 찾아…"鄭 무능·무책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세훈, '재개발 지연' 성동 행당7구역 찾아…"鄭 무능·무책임"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24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구청장을 지낸 성동구의 재개발 지연 현장을 찾아 '무능·무책임 행정'을 부각하며 '정원오 때리기'를 이어갔다.

오 후보는 강동구와 중랑구 맞춤 공약도 발표했다.

오 후보는 이날 첫 일정으로 성북구 길상사를 찾은 뒤 종로구 묘각사를 방문해 불자들과 만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