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활약하는 태국의 짜라위 분짠이 투어 2년 차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분짠은 이율린(8언더파)을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지난해 17개 대회에서 모두 톱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부진했으나,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15위에 올라 2026시즌 출전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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