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주의 무장단체가 활동하는 파키스탄 남서부에서 열차가 운행하던 중 선로에서 폭탄이 터져 승객 20여명이 다쳤다.
24일(현지시간) AP 통신과 파키스탄 매체 지오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분께 남서부 발루치스탄주 퀘타에서 열차가 달리던 중 선로 인근에서 폭탄이 터졌다.
분리주의 무장 단체인 발루치스탄 해방군(BLA)을 비롯한 이 지역 반군은 파키스탄 정부와 외국 자본이 지역 자원을 착취한다면서, 독립을 주장하고 테러를 저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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