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천적?' 中 천위페이 또 졌다…태국오픈 결승 '19승3패' 인타논에 0-2 완패→슈퍼 500 2개 대회 '연속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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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천적?' 中 천위페이 또 졌다…태국오픈 결승 '19승3패' 인타논에 0-2 완패→슈퍼 500 2개 대회 '연속 준우승'

2020 도쿄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 천위페이는 24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말레이시아 마스터스(슈퍼 500)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계 7위인 라차녹 인타논(태국·2번 시드)을 맞아 50분 만에 게임스코어 0-2(17-21 15-21)로 완패했다.

이어 지난 17일 태국 오픈(슈퍼 500)에서는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세계 3위)와 붙었으나 0-2로 완패했다.

한편, 천위페이와 인타논은 이 경기가 끝나면 숨 돌릴 틈도 없이 2주 연속 BWF 월드투어 메이저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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