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픈의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은 2023년 한승수(미국) 이후 3년 만이자, 통산 14번째다.
양지호는 우승 상금 7억원을 거머쥐었다.
한편, 양지호는 한국오픈 역사상 처음으로 예선을 거쳐 출전해 우승까지 한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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