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⅔이닝 104구 역투' 한화 류현진, 한·미 200승 보인다…두산전 5-2 리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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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⅔이닝 104구 역투' 한화 류현진, 한·미 200승 보인다…두산전 5-2 리드 중

류현진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6⅔이닝 동안 104개의 공을 던져 6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2실점했다.

류현진은 한·미 통산 200승 요건도 달성했다.

5회 다시 삼자범퇴 이닝을 만든 류현진은 6회 첫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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