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제르비 감독의 첫 경기였던 선덜랜드전에서는 패배했지만, 이후 4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며 잔류를 조기에 확정할 기회까지 잡았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홈에서 치른 리그 18경기에서 단 2승만을 거두며 안방에서 심각한 부진을 겪었다.
선수단 합숙이라는 승부수까지 던진 데 제르비 감독이 홈 팬들 앞에서 토트넘의 잔류를 이끌고 최악의 결말을 피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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