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후보 측은 해당 현수막에서 불에 탄 것으로 추정되는 흔적을 발견하고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해 현재 수사가 이뤄지고 있다.
국민의힘 박새롬 수성구의원 후보는 이날 낮 12시 50분께 대구 수성구 지산동 한 거리에서 자신의 선거 현수막 얼굴 부분에 담뱃불로 지진 것과 같이 구멍이 뚫린 모습을 직접 발견했다.
특정 후보의 선거 현수막을 무단으로 철거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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