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기 양시 일산호수공원 장미원에 형형색색의 장미가 활짝 피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장미정원 방문객들은 노랑 뻘강, 분홍 등 다양한 색깔깔을 장미를 배경 삼아 스마트 폰으로 사진을 찍는 등 추억을 남기느라 분주하다.
서울에 찾아왔다는 김 아무개씨는 "형형색색의 장미꽃을 구경하며 아름다운 꽃을 찾아 사진을 찍고하니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라며, 이웃과 다시한번 찾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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