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부터 한낮 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에어컨 바람 대신 온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숨을 고를 수 있는 청정 명소가 있다.
주자천 협곡을 가로지르는 운일암반일암 구름다리는 총 길이 220m, 폭 1.5m 규모로 허공에 높이 떠 있는 보행용 출렁다리다.
이 계곡은 진안고원길 9구간인 ‘운일암반일암 숲길’과도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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