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름다운 번트" 美 칭찬 자자했는데, 김하성 하루 만에 벤치 신세→끝내 결장…팀 '단 1안타' 침묵에도 기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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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운 번트" 美 칭찬 자자했는데, 김하성 하루 만에 벤치 신세→끝내 결장…팀 '단 1안타' 침묵에도 기회 없었다

미국 현지의 칭찬이 무색하게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아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불과 하루 전 경기에서 김하성은 안타를 기록했다.

23일 워싱턴전에서 8번 타자 겸 유격수로 출전한 그는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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