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남·여 초등축구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동반 동메달을 확보하며 정상 도전에 나선다.
화북초는 25일 대전하나시티즌U12와 결승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친다.
여자 12세 이하부 축구 제주선발팀도 송민하의 헤트트릭 활약에 힘입어 부산 사하WFCU12를 4-0으로 완벽하게 제치고 준결승에 진출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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