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무대에 도전 중인 박지현(LA 스파크스)이 3경기 연속 코트를 밟으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박지현은 24일(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미켈롭 울트라 아레나에서 열린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와 2026 W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벤치 멤버로 출전해 7분 7초를 소화했다.
데뷔전 이후 2경기에 결장했던 박지현은 18일 토론토 템포전에서 다시 출전 기회를 얻어 WNBA 첫 득점인 2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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