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계절근로자 고용주協 “전담 인력 확충·산재보험료 지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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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계절근로자 고용주協 “전담 인력 확충·산재보험료 지원” 건의

라오스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파주시 계절근로자고용주협의회가 전담 행정인력 확충 및 산재보험료 지원 등을 파주시와 시의회에 건의하고 나섰다.

협의회가 건의한 민원은 전담 행정인력 확충 및 산재보험료 지원 ,계절근로자 선정 시 파주시 담당자와 고용주 동시 현지 파견 등 총 10개항이다.

유희진 협의회 회장은 “계절별 근로자 인권 보호와 농작업의 원할한 관리 등을 위해서라도 전문인력, 관련 보험 등 예산 확보가 시급하다”면서 “아울러 주요 업무정책 수립 시 실질 인력을 활용하는 계절근로자 협의회 의견이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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