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 앞서 현역 시절 ‘프리킥의 마법사’로 불렸던 한국 여자 축구 최고의 테크니션 전가을 해설위원이 이 대회의 앰버서더로서 우승컵을 그라운드에 전달했다.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방한은 북한의 축구 클럽으로서 사상 최초의 방문이었다.
수원FC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의 준결승은 분당 최고 시청률 12.1%로 당일 방송된 TV 프로그램 전체 분당 최고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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