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수원의 종교 시설을 잇달아 방문하며 주말 바닥 민심을 훑었다.
전날 수원 KT 위즈파크 현장에서 불거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악수 패싱’과 토론회 불참 등에 대해 양 후보는 “6선 의원이 보여줄 태도는 아니다”라며 날을 세웠다.
양 후보는 “민주당은 이미 이겼다는 분위기 속 제가 느끼는 바닥 민심은 완전히 딴판”이라며 “민주당은 ‘내 표 아니어도 되겠지’라며 느슨해진 반면, 우리 보수층은 ‘내 표 아니면 큰일 난다’는 절박함이 극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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