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의 시즌 타율이 1할대로 떨어졌다.
송성문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와 홈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 16일 시애틀 매리너스전 이후 8일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송성문은 0-0으로 맞선 2회말 첫 타석에서 볼넷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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