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만은 "아들 결혼 상대자가 일본인"이라며 예비 며느리의 직업이 약사라고 밝혀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배영만은 "아들이 행사 사회로 많이 가는데, 그런 것 하지 말고 배우 오디션을 많이 보게끔 예비 며느리가 10년간 경제적으로 지원해 주겠다고 했다"며, "얘가 생각이 깊구나, 정말 사랑하는구나 했다"고 든든하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러한 배영만의 역대급 며느리 자랑에 30대 미혼 아들을 둔 개그맨 김학래는 깊은 생각에 잠긴 표정을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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